
▲원준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휘브 원준이 20일 방송되는 KBS 1TV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알라르간도'에 '안겸' 역으로 출연한다.
청소년 대상 특집극인 ‘알라르간도’는 서로 다른 삶의 속도를 가진 장애인 형과 동생이 음악을 매개로 갈등을 치유하고 조화를 이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영환, 임성균, 정선경, 미미미누 등이 출연한다. 제목인 ‘알라르간도(Allargando)’는 음악 용어로 ‘점점 폭넓고 느리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원준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원준이 속한 휘브는 지난 1월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을 통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