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JNJM(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이 빠르게 매진됐다.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엔시티 제노재민의 팬미팅 'DUALITY(듀얼리티)'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판매됐다.
이번 공연은 NCT JNJM의 첫 팬미팅 투어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4일 팬클럽 선예매와 15일 일반 예매로 진행된 티켓팅에서 NCT JNJM은 짧은 시간 내에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세우며 견고한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NCT JNJM 팬미팅 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제노와 재민은 이번 투어를 통해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제노와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소통 코너를 마련해 글로벌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NCT JNJM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27~28일 도쿄, 7월 4일 자카르타, 11일 마카오, 18일 가오슝, 8월 8일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