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콘셉트 포토(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NMIXX)가 낭만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엔믹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숨길 수 없는 사랑을 테마로 정적인 분위기 속 멤버들의 섬세한 표현력을 담아냈다. 유닛 사진에서는 릴리와 해원, 배이와 규진, 설윤과 지우가 각기 다른 시선 처리와 구도로 묘한 긴장감을 연출했으며, 개별 사진은 오브제와 인물을 감각적으로 조합해 청초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엔믹스 콘셉트 포토(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정규 1집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작품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포함해 'Crescendo(크레센도)', 'IDESERVEIT(아이디절빗)', 'Different Girl(디퍼런트 걸)', 'Superior(수퍼리어)', 'LOUD(라우드)' 등 총 6곡이 담긴다. 특히 타이틀곡 작사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참여했으며, 멤버 릴리와 배이가 수록곡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엔믹스 이날 오후 열리는 '2026 T1 홈그라운드' 전야제 행사인 '이브 페스타'에 출연한다. 이 자리에서 수록곡 'Superior'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엔믹스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오는 5월 11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