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 마카오 콘서트 (사진출처= 소속사)
최예나는 지난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The Londoner Theatre)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에서 최예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솔로 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이날 최예나는 히트곡 ‘캐치 캐치’와 ‘네모네모’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Drama Queen’, ‘U’를 비롯해 현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중국어 버전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달 발매된 미니 5집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수록곡인 ‘봄이라서’, ‘스티커’, ‘4월의 고양이’ 무대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또한 ‘Damn U’, ‘364’, ‘Good Morning’ 등 평소 공연에서 보기 힘들었던 곡들까지 잇달아 선보이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최예나는 “벌써 데뷔 8년 차가 됐다. 긴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며 60주년 파티를 할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는 예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향후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