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83z(사진=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의 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모인 슈퍼주니어-83z는 오는 7월 정식 데뷔와 함께 아시아 9개 지역을 순회하는 팬콘 투어 ‘1983(일구팔삼)’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며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투어의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은 당초 7월 25~26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24일 공연을 긴급 추가했다.
이로써 서울 공연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추가된 24일 공연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슈퍼주니어-83z는 이특과 희철이 뭉친 새로운 유닛으로 평소 성격부터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보여줄 반전 케미스트리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