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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박구윤·자두·신승태, 장원의 영광은?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TV쇼 진품명품' 박구윤, 자두, 신승태가 쇼감정단으로 함께한다.

3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한국 근대 회화를 대표하는 거장의 작품과 화려한 나전칠기, 독특한 문양의 도자기 등 다양한 의뢰품이 공개된다.

산속을 배경으로 맨발의 노인과 신발을 바치는 청년의 모습이 담긴 의뢰품이 등장한다. 이 신비로운 인물 묘사 속에 숨겨진 드라마틱한 사연과 작가의 정체는 홍주연 아나운서의 재치 있는 설명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질 예정이다.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이번 의뢰품은 일반적인 소반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조형미를 갖춘 나전칠기 소반이다. 당시 궁중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했던 ‘붉은 칠(주칠)’ 기법이 적용되어 희소가치를 더한다. 김경수 감정위원은 해당 작품의 문양과 형태에 담긴 상징성을 높게 평가하며 고액의 감정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여기에 안팎으로 정교한 문양이 새겨진 앙증맞은 도자기가 마지막 의뢰품으로 나선다. 도공의 치밀한 손끝에서 탄생한 이 도자기는 특정 제작 공법을 통해 연대를 추정해 보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진품명품' (사진출처=KBS 1TV)
한편 이번 주 쇼감정단은 박구윤, 자두, 신승태가 장원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장구 사냥꾼’ 박구윤은 30개의 장구를 모으겠다는 당찬 포부로 기선을 제압했고 신곡과 함께 돌아온 자두는 박구윤과의 동갑내기 케미를 뽐내며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여기에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가 첫 출연부터 장원을 향한 강한 집념을 보이며 치열한 감정 대결을 펼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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