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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부산 단독 공연 발라드부터 댄스 메들리까지 ‘전천후 디바’

▲이보람 콘서트 (사진출처 = 메이저나인)
▲이보람 콘서트 (사진출처 = 메이저나인)
가수 이보람의 부산 단독 콘서트가 팬들의 사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보람은 지난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개최했다.

이날 이보람은 ‘당신을 위하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 그 자리에’, ‘한 밤의 꿈처럼’ 등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였다.

이보람은 에너지 넘치는 댄스 메들리로 공연장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켰고, 장르를 넘나드는 세트리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보람은 “멀리서도 찾아와 주시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이보람은 그룹 씨야(SeeYa)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재결합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다. 또 씨야의 대표곡인 ‘결혼할까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해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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