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강회장’(사진출처=SLL, 코퍼스코리아)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성그룹의 수장 강용호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깨어나 인턴사원부터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손현주가 연기하는 강용호는 IMF와 오일쇼크 등 경제 위기를 정면 돌파하며 최성그룹을 재계 10위권으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극 중 그는 이복형제들의 견제 속에서 철저한 성과 중심의 경영 철학을 고수하며 자녀들에게도 혹독한 후계자 경쟁을 시키는 냉철한 회장으로 묘사된다.
반면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레이싱을 즐기는 대담한 성격과 카리스마 넘치는 회장의 일상이 대조적으로 담겼다.
절대 권력자였던 그가 인턴사원 황준현의 몸을 빌려 자신의 회사인 최성그룹에 인턴으로 재입사하며 다이내믹한 인생 변화를 예고한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