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이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의 저력을 증명했다.
아이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산업별로 두각을 나타낸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며, 아이들은 올해 K팝 그룹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한 팀으로 꼽히며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기대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이들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발매 이후 '투데이 쇼', '켈리 클락슨 쇼' 등 미국 주요 TV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모션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현지 매거진 '페이퍼'의 디지털 커버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싱코페이션)'을 진행 중인 아이들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