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 (사진출처=채널A)
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라이머에게 일일 ‘헬스 트레이너’로 도움을 요청한다.
이날 김성수는 라이머에게 운동 트레이닝을 부탁한다. 두 사람은 근력의 척도인 ‘3대 몇’(스쿼트·벤치프레스·데드리프트) 총중량을 측정한다. SNS에서 유행하는 바벨대신 여자친구 들기에 도전, 김성수는 바벨 50kg 들기에 성공하고 "소윤이 너무 가벼운데?"라며 우쭐해한다.
운동을 마친 김성수는 라이머의 단골 국밥집으로 향하고 박소윤을 초대해 라이머를 소개한다. 박소윤은 라이머에게 “저를 처음 보세요?”라며 "우리 예전에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가깝게 봤는데”라고 폭로한다.
이후 박소윤이 라이머와 종교, 음식 취향 등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자 “여기 소개팅 자리 아니다!”라며 질투심에 휩싸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