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포인트를 공개했다.
아홉은 8일 새 앨범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Sugar High(슈가 하이)', 'JUST SAY YES(저스트 세이 예스)', '그냥 너라서 그래', 'Our Story(아워 스토리)'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새 앨범은 아홉이 데뷔 이후 이어온 청춘 성장 서사의 연장선에 있다.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에서 불완전한 소년들을 노래하고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에서 성장통을 그렸던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확신을 품고 직진하는 청춘을 표현할 예정이다.

▲아홉 (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다섯 개 트랙은 하나의 감정선을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타이틀곡 'RUN TO YOU'로 시작해 달콤한 끌림을 담은 'Sugar High', 확신의 답을 건네는 'JUST SAY YES', 이유 없이 곁을 지키는 '그냥 너라서 그래'를 거쳐 여정의 마무리를 알리는 'Our Story'로 흐름이 이어진다.
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차웅기와 박한, 박주원은 수록곡 'Our Story'의 작사에 참여해 메시지를 더했다. 차웅기는 데뷔 앨범부터 이번 앨범까지 모든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으며 박한에 이어 박주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작사에 도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