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티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이 결성한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2000년대 밴드 사운드의 귀환을 예고했다.
슈퍼주니어-83z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후 8시 3분마다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일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레트로 스타일을 연출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티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83z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이특과 희철이 유닛으로서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은 2000년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 장르의 곡이다. 한글 노랫말로 풀어낸 고백을 두 멤버의 보컬로 소화해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구현했다.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티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공개된 스테이지 비디오를 통해 수록곡 '온새미로'도 일부 공개됐다. 이 곡은 리얼 세션 작업을 거친 웅장한 사운드의 록 발라드로 멤버 희철이 작사에 참여해 변치 않는 다짐과 팬들을 향한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