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10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7월 1주 차(집계 기간 6월 29일~7월 5일) 국가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아일릿, 에스파가 각각 미국, 일본, 중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이 종합 지수 1만880.86점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어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2위(8273.97점), 세븐틴 V8의 'V8'이 3위(8183.76점)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부문 1위는 종합 지수 1만4963.97점을 획득한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9648.46점)과 세븐틴 V8의 'V8'(9403.20점)은 각각 2위와 3위에 랭크됐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LEMONADE'가 종합 지수 3만1292.98점으로 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2만1796.02점), 3위는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5'(1만7697.54점)가 차지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의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집계하는 종합 차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