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사진출처=디아이콘)
앤더블은 10일 공개된 '디아이콘' 35호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앤드 더 썸머(And The Summer)'라는 타이틀 아래 첫 여름의 설렘을 표현했다.
이번 앤더블 에디션은 총 2가지 타입(A·B)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콘셉트 화보는 푸른 정원과 연못을 배경으로 소년들의 자연스러운 휴식을 포착했다. 촬영에 참여한 김규빈은 "멤버들과 여행 온 기분이었다"며 "피톤치드를 잔뜩 마시고 와서 머릿속까지 맑아졌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콘셉트 화보에서는 소파와 창가를 활용해 막 잠에서 깬 듯한 나른하고 편안한 오후의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B타입에는 특별한 유닛 화보가 추가됐다. 장하오와 한유진의 '맏막즈' 케미스트리는 물론 유승언·리키·김규빈으로 구성된 '04즈'의 청량한 비주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리키는 "힘들거나 지칠 때 가장 먼저 멤버들이 생각난다"며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상태를 알아차릴 때 가족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