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부장’ 시청률 22.3% 자체 최고 기록 경신

▲‘김부장’ 6회(사진출처=SBS)
▲‘김부장’ 6회(사진출처=SBS)
‘김부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22.3%(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주간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26.4%까지 치솟았으며 2049 시청률 또한 평균 8.1%, 최고 9.3%를 나타냈다. 이로써 ‘김부장’은 ‘펜트하우스2’의 뒤를 이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특수임무국에 억류된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구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지은 주강찬(주상욱 분)에게 억류당했으나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원현준 분) 일당이 현장을 급습했고, 특임국 요원 정상아(손나은 분)와 임씨(박진우 분)가 지하실에서 김민지를 탈출시켜 특수임무국 본부로 옮겼다.

이에 김부장은 특수임무국 차량을 탈취해 추격전을 벌이며 강국철을 향해 경고를 날렸고 그 사이 성한수는 차량에 잠입해 본부 내부 취조실에서 김민지를 빼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성한수와 박진철 김민지는 진압팀에 포위돼 막다른 길에 다다랐다.

절체절명의 순간 안보차관의 목에 와이어를 감아 인질로 잡은 김부장이 등장해 전세를 역전시켰다. 요원들의 총구를 무력화한 김부장은 딸을 향해 “이제 집에 가자”고 외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