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독창적인 콘셉트를 담은 앨범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의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첫 주자로 나선 멤버는 리노, 현진, 필릭스다.
▲스트레이 키즈 리노(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현진(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은 커피를 매개로 한 엉뚱하고도 키치한 설정이 돋보인다. 리노는 다리미를 전화기처럼 귀에 대는 위트 있는 포즈를 취했으며 현진은 대형 머그잔을 들어 올리는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필릭스는 아메리카노 수액 팩에 연결된 호스로 커피를 마시는 이색적인 풍경을 완성했다. 바이닐 위에 놓인 식빵 등 독특한 오브제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세 멤버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어우러져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리노(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현진(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This & That'을 포함해 지난 6월 선공개된 'RUN IT'(런 잇), 'After You'(애프터 유), 'FARMING'(파밍), 'I Do'(아이 두), 'Way Out'(웨이 아웃), '그날', 그리고 타이틀곡의 페르소나 버전인 'This & That (Festival Version)'까지 총 8개 트랙이 수록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8월 7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