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잇턴 (사진출처= MNH엔터테인먼트)
에잇턴은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앨범의 상징적 오브제를 활용한 감각적인 영상미 속에서 에잇턴은 짧은 음원만으로도 확연히 변모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Stagefright(스테이지 프라이트)’는 알앤비 팝 장르로, 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훅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멤버 윤규, 재윤, 명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사랑이 깊어질수록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두려움을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의 심리에 투영해 개성 있는 노랫말을 완성했다.

▲에잇턴 (사진출처= MNH엔터테인먼트)
새 싱글 ‘[8.X]’는 에잇턴이 기존의 안전한 경로를 벗어나 미지의 음악적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 과감한 도전과 성장을 서사화한 음반이다. 그동안 보여준 열정과 패기를 한층 단단하고 성숙한 에너지로 응축해 차별화된 변신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한편 에잇턴의 새 싱글 ‘[8.X]’는 21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