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20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코미디언 류근일이 경북 청송에서 몸 보양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사촌 언니의 뒤를 이어 약수 백숙을 만드는 김윤자 씨의 가게를 찾는다. 김 씨는 닭다리를 넣은 백숙과 잘게 다진 닭가슴살을 석쇠에 구워낸 닭불고기 등 닭 한 마리 한 상을 즐긴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등산객들이 찾는 인근 식당 가운데 32세에 주왕산에 터를 잡고 97세가 된 지금까지 홍두깨로 손반죽을 이어오고 있는 이영수 씨의 노포를 방문한다. 이 씨가 만드는 손칼국수와 산나물전의 정성 담긴 맛에 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