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포핸즈’ 장규리, 절대음감 비올리스트…청량한 청춘 매력

▲‘포핸즈’ 장규리(사진출처=tvN)
▲‘포핸즈’ 장규리(사진출처=tvN)
‘포핸즈’ 장규리가 절대음감을 가진 비올리스트로 변신해 청량한 청춘의 매력을 선보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

극 중 장규리는 한 소절만 듣고도 연주자를 알아보는 절대음감의 소유자 홍재인 역을 맡았다. 홍재인은 클래식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비올라를 전공하며 실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특히 홍재인은 어린 시절부터 소꿉친구인 강비오(송강 분)의 피아노 연주를 각별히 아껴왔으나 전학생 최정요(이준영 분)의 연주를 접한 뒤 새로운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 두 천재 연주자 사이에서 홍재인이 만들어낼 서사에 관심이 모인다.

장규리가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완성할 홍재인 캐릭터의 활약은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되는 tvN ‘포핸즈’에서 만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