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사원’ 아이돌 'D.N.X' (사진출처=tvN)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해 신입사원이 된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남다름(김혜준 분)은 12년간 덕질해 온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쫓아, 이찬과 강하기(강훈 분)가 공동 설립한 회사 ‘아펠로’에 입사해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남다름의 입사 계기가 되는 D.N.X는 2015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비주얼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비롯해 리더 혁(현석 분), 막내 로이(천우진 분), 태오(백승 분), 지누(정현민 분)로 구성됐다. 청량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입지를 다졌으나 모종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댄디한 분위기부터 강렬하고 다크한 모습까지 D.N.X 멤버들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담겼다. 팬과 가수로 시작해 직장 동료로 마주할 남다름과 이찬의 관계 변화 역시 관전 포인트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