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 프로필(사진출처=판타지오)
배우 문가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분위기 변신을 알렸다.
문가영은 30일 새 프로필 사진 5종을 공개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으로 연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블랙 슬리브리스에 긴 생머리, 웨이브, 로우번 등 여러 헤어 스타일을 매치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 슬리브리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달 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은 문가영은 그동안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는 한정원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문가영은 현재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