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출처=KBS 2TV)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본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가 공개된다. 김재중의 일본 집은 집안의 엘리베이터와 4M 층고의 압도적인 거실, 초대형 주방에 화로가 있는 루프탑까지 엄청난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재중은 해외에서도 직접 김치를 담가 먹는다며 초가성비 집밥을 소개한다. 무생채와 3천원 대로 완성되는 냉모밀, 5분 만에 완성되는 닭고기계란덮밥까지 간단하고 저렴한 집밥 레시피가 공개된다.
한편 이날 김재중은 오랜 추억이 담긴 동네의 골목을 걸으며 21년 전 일본 첫 진출 당시를 회상한다. 김재중을 알아본 현지 일본 팬들의 사진 요청이 쇄도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