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UNIS)가 오리콘 차트에 이어 빌보드 재팬 앨범 차트까지 접수했다.
유니스는 8일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서머☆)'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 이번 음원은 현지 호응에 맞춰 준비된 곡이다. 원곡의 청량한 멜로디에 영어 가사를 더해 해외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발매된 유니스의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독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등 여러 지역 차트에도 진입했다.

▲유니스 'GimmeSummer' 영어 버전 커버(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비롯해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 다수 국가 차트에 안착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또한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 전반을 향한 고른 반응을 이끌어냈다.
유니스는 앞서 일본 싱어송라이터 노아(noa)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Shaking My Head(셰이킹 마이 헤드)'를 비롯해 'moshimoshi♡(모시모시♡)', 'mwah…(므와…)' 등 현지 오리지널 곡을 지속해서 발표해 왔다. 멤버들은 현재 일본 현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