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사진출처=모브컴퍼니)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남미 3개 도시 단독 투어를 마무리하고 일본과 미국에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주니는 지난달 21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를 시작으로 23일 브라질 상파울루, 2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단독 투어 'null(널)' 라탐 투어(LATAM TOUR)를 마쳤다. 이번 공연은 그가 정규 2집 'null'을 발매한 뒤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 및 국내에 이어 진행한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사진출처=모브컴퍼니)
무대에서 주니는 지난 6월 발표한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비롯해 편곡을 거친 'Here We Go Again(히얼 위 고 어게인)', 'INVITATION(인비테이션)' 등을 가창했다. 이어 정규 2집에 수록된 'Passion, Pain & Pleasure(패션, 페인 & 플레저)', 'SOUR(사워)', 'Energy(에너지)'와 더불어 보컬과 랩을 결합한 'AURA(아우라)', 'RUSH(러시)' 등 대표곡들을 순서대로 불렀다.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사진출처=모브컴퍼니)
전 세계 30개 도시 일정을 소화한 주니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null' 투어를 재개한다. 이어 오는 10월 17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런 in LA'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오른다.
한편 주니는 지난달 27일 싱어송라이터 예빛과 함께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대표곡을 재해석한 'Lover Boy(러버 보이)' 음원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