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팬미팅 포스터(사진출처=써브라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레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팬미팅 'TAKE 운 - PLAY LEO(테이크 운 - 플레이 레오)'의 추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복고풍 TV 수상기에 기댄 레오의 전신과 이목구비를 확대한 컷을 푸른 색감 속에 교차 배치한 연출이 눈에 띈다. 가죽 재킷과 갈색 바지 차림의 레오와 함께 화면 안팎으로 서로 다른 모습을 배치해 행사 부제인 'PLAY LEO'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첫 팬미팅 'TAKE 운 - Stay In My Dream(테이크 운 - 스테이 인 마이 드림)'에 이어 약 1년 만에 마련된 개인 팬미팅이다. 자체 브랜드 공연 'TAKE 운'의 연장선으로, 레오는 무대 퍼포먼스를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레오는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109 세포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는 등 가창과 연기를 병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