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이찬원, 방탄소년단(사진출처=각 소속사 )
TMA 인기상은 이번 시상식 출연진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린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7일까지 치러진 투표에는 라이즈,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에이티즈,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트리플에스 등 총 17개 팀이 경합을 벌인 끝에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특히 임영웅은 8일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하는 날 수상 소식까지 더하며 의미를 더했다.
최근 1년간 음원을 발표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팬앤스타 초이스상'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이찬원이 각각 결실을 맺었다. 그룹 부문은 방탄소년단, 솔로 부문은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1차 투표를 통과한 부문별 20개 팀이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3주간 2차 결선 투표를 펼쳤다.
그룹 부문 최종 후보에는 라이즈, 미야오, 방탄소년단,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에이티즈, 엔하이픈, 오메가엑스, 올데이 프로젝트, 잔나비, 제이오원, 코르티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트레저, 플레이브, 휘브가 올랐다. 솔로 부문은 강다니엘, 김수찬, 김재환, 김희재, 박창근, 백호, 손태진, 에반, 연준, 영탁, 우즈, 이승윤,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전유진, 정동원, 최수호, 헨리, 황치열이 경쟁했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