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사진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 개시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기념행사 '넷플잔치'를 개최한다.
넷플릭스는 10월 24~25일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넷플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된 콘텐츠와 창작자, 시청자를 한데 잇는 종합 오프라인 축제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넷플릭스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출연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코너들이 마련된다. 1차 공개된 세부 프로그램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10년의 이야기 with 우리가 사랑한 넷플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넷플 최고의 브레인을 찾아라', '지금 우리 댄스학교는', '세상에서 가장 핫한 연애천국' 등이 포함됐다.
축하 공연 무대에는 가수 바다, 최백호, 규현, 권진아, 카더가든, 비 등이 오른다. 자체 유튜브 프로그램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의 파생 콘텐츠인 '축하하러 온 건 맞는데' 라이브 진행을 비롯해 향후 선보일 차기작 라인업을 미리 살펴보는 자리도 함께 꾸려진다.
현장에는 식음료 부스와 함께 공식 협업 파트너사들의 참여 공간이 들어서며, 참가자 대상 기념품과 한정판 기획상품도 배포 및 판매된다. 무료 입장권 예매는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세부 출연진과 추가 일정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