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하늘땅 별땅' 활동을 본격화한다.
유니스는 1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8일 음원을 발매한 이후 갖는 첫 방송 무대다.
'하늘땅 별땅'은 여성 듀오 비비가 1997년에 발표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노래다. 원곡 고유의 경쾌한 멜로디 라인을 바탕으로 복고풍 분위기와 최신 K팝 편곡 요소를 결합해 현대적인 질감으로 매만졌다.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원곡 무대의 대표적인 안무 포인트를 차용하면서 유니스 특유의 경쾌한 동선을 가미한 퍼포먼스를 내세운다. 여덟 멤버는 앞서 공개한 홍보 영상을 통해 선보인 복고풍 의상과 콘셉트를 무대 위 라이브 퍼포먼스로 구현할 계획이다.
유니스는 올해 해외 무대에서도 보폭을 넓혀왔다. 지난 3월 첫 미주 투어 일정을 소화한 데 이어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유센(USEN) 등 현지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