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들과 밀착 소통하는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스포티파이가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하츠투하츠는 이번 무대에서 추후 공개될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의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그간 선보이지 않은 최초 공개 무대들을 준비 중이다. 멤버들의 토크 세션과 하츠투하츠의 음악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까지 마련된다.
하츠투하츠는 "전 세계 리스너들과 음악으로 연결되어 뜻깊다"며 "팬분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