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4' 노성은(사진출처=KT스튜디오지니)
배우 노성은이 '신병4 : 사보타주'에서 과장 없는 생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노성은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3생활관의 중심인물 지정민 역을 맡아 시리즈 전 시즌을 관통하는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
극 중 신병 전입으로 긴장감이 흐르는 생활관 분위기를 유연하게 중재하며 3생활관의 현실감을 높였다. 노성은은 군대 내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 선후임 관계를 잇는 중간 다리 역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에피소드마다 지정민이 마주하는 감정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신병4' 노성은(사진출처=KT스튜디오지니)
노성은은 드라마와 영화, OTT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최근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봉찬 역에 이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형사 역을 맡아 인물의 결을 달리했다. 이어 KBS2 '붉은 진주',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플러스 '파인: 촌뜨기들', 영화 '데시벨' 등 다양한 장르를 거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한편 노성은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