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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김신록의 저스트 엔터, 공개 오디션 차세대 스타 찾는다

▲저스트 엔터(사진출처=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저스트 엔터(사진출처=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윤계상, 김신록 등의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배우 발굴에 나선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2026 공개 오디션 ‘JUST BE THE NEXT’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오디션은 연기 경력이나 별도의 프로필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도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2002년부터 2009년 사이 출생자로, 국적과 거주 국가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국어로 연기 및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해외 거주자도 지원할 수 있으며 해외 거주 합격자의 경우 추후 3·4차 면접을 화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윤계상, 김상호, 서현우, 박지환, 김신록, 길해연, 강유석, 차우민 등 베테랑부터 차세대 주자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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