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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심쿵 스릴 로맨스

▲‘나의 유죄인간’(사진출처=tvN)
▲‘나의 유죄인간’(사진출처=tvN)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10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밀착 스릴 로맨스 드라마다.

임시완은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살인 용의자와 형사, 재벌 3세와 수행비서라는 이중적 관계 속에서 대립과 로맨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14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갑으로 연결된 윤이준과 강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당신 죄 지었어 내 마음을 뛰게 한 죄’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두 캐릭터 간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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