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황후’ 포스터(사진출처=디즈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재혼 황후’ 예고편(사진출처=디즈니+)
특히 소비에슈의 충격적인 이혼 선언에 맞춰 이혼 수락과 동시에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반격을 시작하는 나비에의 결단이 강렬한 쾌감을 예고한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