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파(사진출처=밀크앤허니)
이번 공연은 29년간 양파와 팬들이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계절을 음악으로 그려내는 자리다. ‘함께 걸어온 시간, 함께 숨 쉬는 선율’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양파의 히트곡들이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되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파는 이번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통해 그간 쌓아온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무대와 객석이 깊게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서울·대전·인천·부산·대구를 잇는 전국투어 콘서트 ‘Homecoming(홈커밍)’을 성공적으로 마친 양파는 이번 ‘동행’을 통해 팬들과 다시 한번 음악으로 호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