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랑(사진출처=SM C&C)
SM C&C는 17일 "김아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이자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라며 "앞으로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밝혔다.
김아랑은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연속 출전하며 오랜 시간 빙판 위를 누빈 쇼트트랙 간판선수다. 특히 소치와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 뛰어난 기량과 온화한 미소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간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운동, 뷰티 노하우를 공유하며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아랑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배성재, 장도연 등이 소속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