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진, 차경은 웨딩화보(사진출처=이유진, 차경은)
이유진과 차경은 측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유진, 차경은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구체적인 사안을 상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ENA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해 오는 11월 1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한편 2013년 MBC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이유진은 ‘멜로가 체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연출자로도 영역을 확장했다. 차경은은 웹드라마 ‘픽고’, U+모바일tv ‘미래의 미래’,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 고정 크루 등으로 얼굴을 알린 신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