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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도슨트 변신 솔로 쇼케이스…전시·토크·무대 아우른 특별한 경험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가수 성한빈이 전시와 무대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쇼케이스로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성한빈은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 기념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이날 'Killin’ Me'의 텃팅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 성한빈은 직접 도슨트로 변신해 "듣기만 하는 앨범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다섯 개 세션에 걸쳐 8개 트랙의 메시지와 제작 비하인드, 소품 전시 등을 소개했다.

이어 수록곡 '3AM', 'Other Side'를 비롯해 타이틀곡 'UNDEAD', 마지막 곡 'Steal the Thunder'까지 각기 다른 무드의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 '섬광'에 대해 "팬분들을 향한 깊은 마음을 담은 의미 있는 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은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그려갈 모습들이 기대된다. 하나하나 잘 매듭지으며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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