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 '미야'(사진출처=레온웍스)
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로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장한별은 지난 12일 새 디지털 싱글 '미야'를 발표했다. 해당 음원은 공개 직후 멜론 'HOT100(핫100)' 차트 3위(오후 1시 기준)에 올랐다.
'미야'는 떠나는 이를 향한 그리움과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이건우, 김선민, 최재은으로 구성된 작사·작곡 프로젝트팀 마술피리가 제작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음원 공개 이후 공식 팬카페와 SNS 등에서는 클래식한 편곡과 장한별의 가창에 대한 청취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랐다.
장한별은 오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을 개최하고 '미야'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