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게 그리워서'(사진출처 = TOON STUDIO)
배기성은 25일 '미치게 그리워서'를 리메이크 발매한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지난 2015년 발매된 가수 유해준의 원곡으로 이별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과 가슴 깊이 남아있는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특히 "아주 가끔 미치게 그리워서, 멍하니 하늘에 기대어 너의 안부를 묻곤 한다" 등의 진솔한 가사에 배기성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깊게 자극할 전망이다.
지난 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배기성은 그룹 캔(CAN) 활동을 통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참 다행이야', '디디디 (D.D.D)' 등 다양한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해 왔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커버 영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