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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미라, 집 공개→호텔 조식·쇼핑 일상 오픈

▲'미우새' 윤미라(사진출처=SBS)
▲'미우새' 윤미라(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우 윤미라가 자신의 집은 물론 호텔 조식을 먹는 모습과 단골 편집숍에서 쇼핑을 즐기는 하루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는 75세의 나이에도 주름 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과 함께 혼자만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이날 윤미라는 호텔 회원권을 활용해 지인과 여유롭게 조식을 챙겨 먹고, 단골 편집숍에서 쇼핑을 즐긴다. 스페셜 MC 조혜련은 "지금까지 나온 미우새들과는 너무 다른 미우새 아니냐"며 남다른 하루에 반응을 보였다.

자택 내 드레스룸 3곳도 전파를 타고 화려한 일상 이면에 자리한 쓸쓸한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0대와 30대 시절 숱한 청혼을 받고 결혼 문턱까지 도달했던 과거사를 회상하던 그는 당시 인연들의 생사를 걱정하는 엉뚱한 면모를 드러낸다. 아울러 자신이 선호하는 연령대와 조건을 포함한 이상형 기준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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