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이 다음주 '서프라이즈'에서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충격적인 비극을 전한다.
25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할리우드 영화 배우 제레미 레너가 고백한 임사 체험에 대해 조명했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은 야외 결혼식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서약하며 달콤한 미래를 약속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따뜻한 설렘을 드러내며 부러움을 표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임신과 함께 불길한 그림자가 드리우며 관계는 균열을 맞는다. 믿었던 사랑의 배신과 함께 엇나가기 시작한 두 사람의 서사는 점차 악몽으로 변질된다.
이어 차갑게 식어버린 관계 끝에 총기 위협까지 이어지는 급박한 상황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파국으로 치달은 인물들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과 배신에 이찬원을 비롯한 스튜디오 MC들은 "도대체 어떤 상황이냐", "왜 이렇게까지 했을까"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사랑의 약속이 집착과 위협으로 변해버린 사건의 숨겨진 진실은 오는 11월 1일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