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82메이저, '82CLUB' 성료…DJ 퍼포먼스까지 폭발적 무대 매너

▲82메이저 콘서트(사진출처=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 콘서트(사진출처=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82메이저는 지난 24~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82클럽 : 아웃 오브 컨트롤)을 개최하고 팬덤 에티튜드와 만났다.

이날 82메이저는 '뭘 봐'와 '가시밭길도 괜찮아'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Like Fire'(라이크 파이어)를 비롯해 'Face Time', 'Sign' 리믹스 버전, 'W.T.F', '촉(Choke)', '트로피(TROPHY)', 'Gossip', '오늘 어때(wyd?)', 'Passport', '혀끝' 등 화려한 대표곡 무대를 잇달아 펼쳤다.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발매 신곡 무대도 베일을 벗었다. 82메이저는 미발매 신곡 'Bees'(비즈)와 'Fresh & Clean'(프레시 앤 클린) 무대를 최초 공개해 강렬한 랩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극대화했다. 박석준·윤예찬·황성빈의 유닛곡 '차'와 남성모·조성일·김도균의 유닛곡 'Ring tone' 무대 역시 멤버 개개인의 매력과 역량을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이어 'Need That Bass' 무대에서는 클럽을 방불케 하는 떼창이 펼쳐졌으며, 앙코르 무대에서는 멤버 윤예찬의 디제잉 퍼포먼스와 게스트 DJ 정현이 함께하는 DJ 파티가 연이어 선보였다. 공연 후반부 멤버들이 객석으로 직접 뛰어들어 팬들과 가깝게 호흡한 데 이어 공연 종료 후에는 전 관객 대상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해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한편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82메이저는 향후 콘서트, 팬미팅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국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