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이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는 19~25일 집계된 오리콘 최신 '주간 앨범 랭킹'(11월 2일 자)에서 현지 발매 첫 주 판매량 6만 6000여 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DREAMSCAPE'는 국내에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8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한터차트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중국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종합 주간 '디지털 베스트 셀러 앨범'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했고, 누적 판매액 75만 위안을 넘어서며 '트리플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 내 다른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앨범은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톱 100'과 아이튠즈 재팬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10월 20일 자와 21일 자 이틀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타이틀곡 '12 o’clock(트웰브 어클락)'은 공개 직후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 9위에 올랐으며, 일본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진입했다.
정한X조슈아는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간다. 다음 달 21~22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 JAPAN' 공연을 연다. 이 가운데 2일 차 공연은 일본 전역과 한국, 미국, 싱가포르, 멕시코 등 주요 도시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또 공연을 기념한 팝업스토어가 다음 달 6~23일 도쿄 시부야 츠타야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투어 MD와 함께 일본 오리지널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