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MGA(사진출처=KMGA 조직위원회)
KGMA 조직위원회는 27일 플로어 좌석 오픈을 요청하는 국내 관객들의 지속적인 문의와 요청을 반영해 국내 2차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이번 예매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플로어 좌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는 K팝, 밴드, 트롯 등 다채로운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40팀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첫날인 7일 ‘아티스트 데이’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일 ‘뮤직 데이’에는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해 시상식 열기를 끌어올린다.
본 시상식 외에도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는 레드카펫을 재구성한 'KGMA 스타로드'를 비롯해 'K-뷰티 페스타' 등 체험형 오프라인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