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사진출처=MORE VISION(모어비전) )
박재범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세레나데스 앤 바디롤즈)’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전 세계 35개 도시를 순회한 박재범은 독보적인 보컬, 랩,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박재범(사진출처=MORE VISION(모어비전) )
박재범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R&B 무대부터 강렬한 에너지의 랩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수록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베테랑다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관객 친화적인 매너로 런던 마지막 공연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박재범(사진출처=MORE VISION(모어비전) )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도 빛났다. 일본 래퍼 에이위치(Awich), 태국 래퍼 밀리(Milli), 미국 싱어송라이터 바지(Bazzi), 영국 가수 겸 래퍼 조던 아데툰지(Jordan Adetunji) 등이 각 도시 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박재범(사진출처=MORE VISION(모어비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