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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빈자리 누가 채우나? '마스터-국수의신' 어벤져스급 제작진 참여

'태양의 후예'

(사진=베르디미디어/드림E&M)
(사진=베르디미디어/드림E&M)

‘태양의 후예’ 후속 KBS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이 영화같은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는다. 30% 대의 시청률을 기록중인 '태양의 후예'의 뒤를 이어 탄생할 감각적인 드라마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한 남자의 치열한 성장을 중심으로 타인의 이름과 인생을 훔치고 빼앗긴 이들의 처절한 이야기를 담는다.

‘야왕’, ‘대물’, ‘쩐의 전쟁’ 등의 성공신화를 이룬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다.

6일 '마스터-국수의 신' 측에 따르면 김종연 감독은 전체적인 스태프 구성부터 조합, 대본 속 디테일한 장면을 신경 쓰며 철저한 준비 끝에 촬영에 들어갔다.

김종연 감독을 비롯해 ‘마스터-국수의 신’은 역대급 드림팀을 탄생시켰다.

‘추노’의 김재환 촬영감독, 영화 ‘신세계’의 연상모 미술감독이 함께해 영화 같은 영상미와 디테일한 세트 등으로 안방극장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역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김상인과 국내 최고의 북디자이너 오진경 등 어벤져스급 제작진들이 뭉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광해’, ‘신세계’ 등 대한민국 영화계의 굵직한 작품에서 미술팀으로 활약했던 연상모 감독이 ‘마스터-국수의 신’의 미술 감독으로 총 지휘를 맡아 기대를 더욱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약 30년의 세월을 정교하게 담아낸 구성과 쫀득한 전개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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