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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이다해, 재계약 불발"

▲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다해(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다해가 FA 시장에 나왔다.

6일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다해가 FNC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 이다해가 중국 쪽 기획사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지난 2014년 1월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그는 MBC '호텔킹', 한중 합작 드라마 '최고의 커플' 등으로 활동했다. 이다해는 FNC와 전속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최종 불발됐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함께 수준급 중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전망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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