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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33.5%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아인 카메오 효과?

▲‘태양의 후예’ 포스터 (사진제공=KBS )
▲‘태양의 후예’ 포스터 (사진제공=KBS )

KBS 2TV '태양의 후예'가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시청률은 33.5%(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총상을 맞고 강모연(송혜교 분)의 병원으로 후송돼 또 한 번 위기에 몰린 '송송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유아인은 송혜교와 우정을 과시하며, 은행원 역할로 카메오로 나섰다.

'태양의 후예'는 첫 방송 이후 매회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상파 미니시리즈로는 4년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특히 중국과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해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 수는 20억 건을 돌파했고, 일본에는 회당 10만 달러로 판권 수출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4.6%,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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