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처=네이버V앱 방송화면 캡처 )
아이오아이 측이 지상파 출연이 무산됐다는 보도에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아이오아이(IOI)의 본격적인 방송활동 기간은 5월부터다. 4월은 방송출연 조율 단계지 확정 단계나 활동돌입 기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스포츠서울은 아이오아이의 지상파 방송 출연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지상파에서 CJ E&M을 견제하기 위해 아이오아이의 음악프로그램 및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제한을 뒀다는 게 그 이유다.
아이오아이 측은 "방송출연이 제한된다는 말은 듣지도 못 했다. 본격적인 활동은 시작조차 하지 않았으며 정식 활동은 5월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프로듀스101' 최종 톱11에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이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