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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과 열애 인정 후 첫 소감 "많이 놀라셨죠"

▲김소영 아나운서(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아나운서(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아나운서가 오상진과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은 7일 자신의 SNS에 "많이 놀라셨죠. 저도 많이 놀랐었어요. 이제야 조금 용기를 내 봅니다"라는 말로 운을 떼며 오상진과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소영은 "여느 직장인에 불과한 제 소식 때문에 선거철 많은 분들이 불편하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당일에는 어떤 말도 드리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내 일 처럼 기뻐해주신 지인 분들. 또 서운해도 보내준다는 마음 전해준 여러분들 덕분에 마음이 많이 따뜻해졌다. 앞으로도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사이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0년 OBS 경인방송에 입사, 2012년 MBC로 이적해 활동중이다. 김소영은 현재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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